잡담/화장품

CJ 올리브영 몬스터 할인&세일 나름대로의 최선의 싹쓸이

Allharu 2014. 3. 3. 22:06

 

2월 21일부터 2월 27일까지 있던

올리브영 몬스터 세일에 호갱짓 하러 갔다.

처음에는 올리브영 저런게 있구나 하면서 뭐지? 이랬었는데

 

올리브영에 대한 인식이 전환 된 이후 할거 없으면 한번씩 가서

구경하는데 자잘하게 구경할게 많아서 구경도 하고 꼭 하나씩 구입하게 된다.

 

 

 

 

올리브영 갈때마다 딱히 사는건 별로 없는데

신기해서 계속 구경하게 되는거 같다. 대만에서도

왓슨스(올리브영과 흡사)에 가면 올리브영이랑 큰 차이

 

없다는것을 잘 알면서도 계속 들어가면서 꼭 뭐 하나라도

사면서 호갱짓 하던 그때 그 시절이 아련하게 생각이 난다.

 

 

 

 

설록 리치망코티 20티백 5,400원

니베아 포맨 센서티브 쉐이빙폼 3,900원

프리맨 아사이 블랙헤드 디톡스 8,900원

깨끗한나라 소프티 여행용 70매 700원

미쟝센 스타일 킵 스프레이 25 3,000원

페리오 마우스 스프레이(자몽) 2,400원

뉴트로지나 립모이스춰라이저 4g 5,700원

 

딱 3만원 사용했다. 그리고 종이백 100원까지 하면

30,100원이다. 아무래도 올리브영은 화장품류는 딱히

맞는게 없어서 샤프란 스프레이 위주로 구입하는 것도 있다.

 

그리고 더 좋은건 CJ 원포인트(ONE)가 2배 적립이였다는게

뭔가 더 기분이 좋았다. CGV 영화 보느라 생기자마자 바로

포인트 사용하는 나라서 이것만큼 좋은건 없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