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기획사

NH미디어 소속 연예인 김남희 대표이사&사장 방은희 남편

Allharu 2015. 1. 15. 13:27

이번에 소개할 소속사는 NH미디어로 과거 임창정, 유엔, 김현성, 파란, 양동근이 소속 되었고 지금은 임창정, 김종서, 유키스, 라붐이 소속된 소속사이다. 대표이사는 김남희이고 2010년 9월 탤런트 방은희와 결혼을 했다.

 

1994년 천일기획 설립

1998년 ‘EAGLE-FIVE’ 영입

2001년 (주) 라플엔터테인먼트 설립

2006년 (주)NH미디어 법인설립

2009년 01월  (주)앤에이취이엠쥐(NH EMG)로 사명변경


소속 연예인

임창정

김종서

U-KISS(유키스) 수현, 기섭, 일라이, 에이제이, 훈, 케빈, 준

LABOUM(라붐) 지엔, 소연, 해인, 유정, 솔빈, 율희


현재는 임창정과 유키스가 대표 소속 연예인이고 김종서와 걸그룹 라붐도 있다. NH미디어와 브라운 아이드 걸스가 소속된 내가네트워크가 지난 4년간 준비한 공동합작 프로젝트 신인걸그룹 '라붐(LABOUM)'은 프랑스어로 '파티'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걸그룹 라붐은 2014년 8월 'PETIT MACARON (쁘띠마카롱)'로 데뷔 했고 11월 `PETIT MACARON` DATA PACK를 발매했다. 라붐이 공동합작 프로젝트라고 하니깐 비슷한 사례로 헬로비너스도 현재는 합작 프로젝트가 끝나서 새로운 멤버를 영입하긴 했지만 판타지오&플레디스 합작그룹이였다.


출처 - NH미디어 공식 홈페이지


현재 유키스와 함께 NH미디어를 대표하는 임창정도 원래 NH미디어 소속이였지만 2003년 정규 10집 'BYE'와 함께 전속계약이 만료 되어서 다른 소속사와 전속 계약을 맺었지만 10년 만에 다시 NH미디어와 함께 2013년 전속 계약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