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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곤 조진호(지노), 양홍석, 옌안, 유토, 이던, 키노, 후이, 신원, 여원, 우석

Allharu 2016. 5. 8. 02:30

큐브엔터테인먼트는 펜타곤메이커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아이돌 데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후보 10인

리더 라인 - 후이 

상남자 래퍼 - 유토 

막내 온 탑 래퍼 - 우석 

마성의 자유영혼 - 이던 

넘사벽 퍼포먼스 - 키노 



비주얼 남신 - 신원 

힐링 보컬 - 여원 

대륙의 여심 스틸러 - 옌안 

두 번째 도전, 감성 보컬 - 홍석 

연습생 8년차 명품 보컬 - 진호


멤버 이던은 포미닛 현아 솔로곡 '잘 나가서 그래' 무대에서 랩 피처링 방송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고 한다.



출처 - 현아 인스타그램


1. M2-펜타곤 메이커 

국내 최초 인터렉티브 아이돌 메이킹 프로젝트이다. 


2. 경쟁 

12주간 경쟁을 통해서 신인 그룹 펜타곤이 될 멤버를 뽑는다고 한다. 


3. 평가 

보컬&랩 댄스 

팀워크 

탤런트(끼, 예능감) 

마인드(인성, 태도)


총 5가지 항목을 평가한다고 한다.



지노 (JINO) 

1992년 4월 14일 

2010년 싱글 앨범 [너무 그리워] 


올해 25살인 조진호는 지노라는 이름으로 2010년 S.M. THE BALLAD - 너무 그리워로 활동을 했다. 앨범에서 트랙스 제이, 슈퍼주니어 규현, 샤이니 종현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양홍석 

1994년 4월 17일 



출처 - 윤두준 인스타그램


큐브 엔터테인먼트에는 포미닛, 비스트, 비투비, 씨엘씨, 노지훈, 신지훈, 김기리, 나종찬, 오예리, 허경환, 박민하가 소속 되어 있다.


올해 23살인 양홍석은 WIN B팀 멤버와 치열한 오디션 경쟁을 뚫고 합류한 새로운 연습생 3명을 포함한 총 9명이 실력, 매력, 개성을 믹스해서, 최상의 조합으로 매치해 YG의 새 보이 그룹이 되기 위해 치열한 배틀을 펼치는 프로그램 엠넷 MIX & MATCH에 출연을 했다. 


당시 멤버 후보는 B.I, BOBBY, 김진환, 구준회, 김동혁, 송윤형, 정진형, 양홍석, 정찬우였다.


그리고 이번 프로젝트는 방송이 아닌 온라인 플랫폼으로 공개가 되며 Mnet의 디지털 콘텐츠 브랜드 M2를 통해 공개가 된다고 한다.


펜타곤은 2009년 데뷔한 비스트, 2012년 데뷔한 비투비 이후 큐브엔터테인먼트 세 번째 보이그룹이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