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예능잡담

SBS 힐링캠프 이보영편 솔직하고 털털한 매력

Allharu 2014. 3. 10. 23:29

 

지금 보고 있고 저번주에 봤던 힐링캠프
이보영편은 사실 연기자 이보영은 좋아하고
정말 기대 안하고 시청한 이보영편이다.
이보영이 예능에서 어떨지? 상상을 안했는데
1편에서 이보영 입담에 정말 놀랬다.

분위기를 편하게 만들기도 하고 솔직하면서 같이
대화하는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털털하게 만들기도
하고 이보영이 먼저 뭔가를 내려 놓으면서 말을 하는
느낌인거 같다. 그래서 보는 시청자 입장에서도
편하게 이보영의 인생 이야기를 듣는거 같다.


출처 - 힐링캠프

그래서 이번 이보영이 출연한 힐링캠프는
어떤편보다 좋고 편하고 마음 울리는 느낌이 있다.
정말 연예인이 아니라 일반인 이야기 듣는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자신이 대학생으로서 고민하는 이야기 할때
내가 느꼈던 마음이랑 똑같아서 슬프기도 했고 모든게
다 토익으로 끝날때 웃겼다. 내 모습을 보는거 같기도

하고 여러가지로 호감이 가는 연예인이다.
더 좋아지는거 같고 아무튼 오랫만에 재미있게보는거
같다~그리고 이보영이 목소리도 좋은데 발음이 정말 좋다.
귀에 쏙쏙 들어 오면서 말도 빨리하는데 다 들리고
흡입력도 좋은거 같고 MC 해도 좋은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