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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아시아 AK 272(Airbus A320) 쿠알라룸푸르->브루나이 국제공항(기내식)

Allharu 2015. 2. 28. 23:30

1박 2일 일정이지만 이왕 말레이시아 온거 가까운 나라이고 한국에서는 방문자가 별로 없는 나라 '브루나이'에 가기로 마음 먹고 1박 2일로 결정을 했고 이번에도 에어아시아를 이용하게 되었다.


536.00 MYR

AK 272 

Airbus A320

Kuala Lumpur (KUL) 08월 26일 2014, 6:45

Brunei (BWN) 08월 26일 2014, 9:05

AK 273 

Airbus A320

Brunei (BWN) 08월 27일 2014, 9:30 

Kuala Lumpur (KUL) 08월 27일 2014, 11:45



지금 와서 생각드는건 차라리 돈을 더 주고서라도 로열브루나이항공을 이용하는거였는데 많은 아쉬움이 남는다.




아침 비행기라서 그런지 몰라도 썰렁하세요.




6시 45분 출발이라서 어둡고 브루나이가 동남아 이슬람국가중에서 제일 강하다고 해서 뭔가 두려움도 있어서 사실 취소할까 고민도 됐다.




공간만큼은 비즈니스쟈냐여.......사람도 없고 좋았다.




이륙




어김없이 기내식 파티!




말레이시아 정통 꼬치라고 하는 SATAY이다. 향신료에 취하다..........._☆ 12.00 MYR, 치킨 사테이 (5 꼬치)




향도 정말 강하고




큽......다다음주 방콕&양곤 여행에 말레이시아항공 이용하는데 그때 사테를 기대할뿐이다.




치킨을 좋아하기에 고민 없이 선택한 12.00 MYR, 크림 소스를 곁들인 로스트 치킨이다.




크림 소스, 치킨, 당근, 브로콜리, 감자로 구성 되어 있다.




에어아시아 기내식은 전체적으로 향신료가 강하고 맛이 없지만 저렴하고 그나마 이 메뉴는 먹을만 했다.




입국신고서 WARNING이라는 단어가 잘못한것도 없는데 겁먹게 만들고 브루나이 여행을 두렵게 만들었읍니다.




슬슬 도착하는 브루나이




입국 심사도 무난하게 하고 잘 도착해서 기뻤고 별것도 아니였지만 혼자서 겁먹고 가장 떨렸던 입국심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