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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 레이블 '스타쉽 엑스' 소속 연예인&가수(매드클라운,정기고,주영)

Allharu 2015. 2. 9. 10:47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산하 독립 레이블 '스타쉽엑스'는 인디 아티스트를 영입한다고 밝히면서 첫번째 영입 가수는 '매드클라운'이고 두번째 영입 가수는 '정기고'와 마지막으로 세번째 영입 가수는 '주영'과 전속 계약을 체결 했다. 모두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씨스타 효린, 소유와 함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WIN-WIN 하는거 보면 대단한거 같다.

스타쉽 엑스 소속 연예인

매드 클라운, 정기고, 주영


스타쉽엔터테인먼트&스타쉽 엑스 콜라보레이션

2013년 8월 매드 클라운&소유 '착해 빠졌어'

2014년 2월 정기고&소유 '썸'

2014년 8월 매드 클라운&효린 '견딜만 해'

2014년 11월 주영&효린 '지워'


매드 클라운은 힙합 레이블 스타쉽 엑스 첫번째 주자로 착해 빠졌어, 견딜만 해를 발매 하고 2015년 1월 미니 앨범 3집 'Piece of Mine'를 발매 했고 타이틀곡은 화 (Fire) (Feat. 진실 of Mad Soul Child)이다. 가장 의외인건 매드 클라운이 성공회대학교 사회학 학사라는거~

정기고는 2012년 '제9회 한국대중음악상' 노래부문 최우수 R&B 소울상을 수상하면서 힙합 보컬, 피쳐링으로 유명했다. 2013년 12월 스타쉽 엑스와 전속 계약을 체결해 두번째 가수가 됐다. 그 후 2014년 2월에 발매한 썸(Feat. 릴보이 of 긱스)로 2014년 음원 1위 싹쓸이 할 정도로 대박이 났다. 


2014년 5월에는 너를 원해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스타쉽엔터테인먼트&스타쉽엑스 콜라보레이션으로 가장 대박 난거 같다. 작년에 2014년이 가기 전 정규 앨범 내고 싶다고 한거 같은데 언제쯤 발매할련지.....


출처 - 정기고 페이스북


주영은 2010년 디지털 싱글 '그대와 같아'로 언더그라운드로 데뷔 한 후 2014년 7월 전속 계약을 맺고 2014년 11월에 주영&효린 디지털싱글 '지워'를 발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