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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에어웨이(방콕에어웨이즈, Bangkok Airways) 무료 라운지

Allharu 2015. 5. 8. 12:00

2015년 3월 31일(금)

태국 방콕여행


ASIA'S BUTIQUE AIRLINE을 지향하는 방콕에어웨이즈 방콕 수완나품 공항 -> 양곤 국제공항 노선은 원래 미얀마 항공을 이용할려고 했지만 나중에~나중에~평일인데 솔드아웃 되겠어~


하다가 결국 솔드아웃잼......그렇다고 에어아시아는 나름 9번이나 탑승 했기에 탑승하지 않았고 방콕에어웨이즈라는 생소한 항공사를 이용하게 되었다. 거의 15만원인가? 되는 금액에 편도 티켓을 구매 했으니 1시간 노선인걸 고려해도 저렴한편은 아니였다. 기억으로는 타이항공 다음으로 비쌌던걸로 기억을 한다.



BANGKOK AIRWAYS 

PG Flight Number 707

AIRBUS INDUSTRIE A319 JET

Departure: BKK BANGKOK SUVARNABH, THAILAND 1:40pm

Arrival: RGN YANGON, MYANMAR 2:30pm

Economy 144석



수완나품 공항




방콕에어웨이의 가장 큰 장점은 어떤 티켓이던 비즈니스석 고갱님이든 이코노미 고갱님이든 방콕에어웨이즈 호갱님이라면 무조건 무료 라운지가 이용이 가능하다. 




찾다가 방문한 라운지~귀요미




라운지는 그냥 작다. 무슨 영수증 같은걸 주는데 와이파이 비밀번호인데 와이파이가 빵빵 터진다. 대단하세요.




그냥 정말로 너무나도 간단하지만 그래도 공짜이고 할거 없는 공항에서 이렇게 쉬는게 어디냐는 생각이 들었다.




PC도 무료로 이용 가능




팝콘




네스티




첫번째 투어.........사실 먹고 싶은게 별로 없었다.




두번째 투어를 했읍니다.




무슨 떡같은 질감인데 느글느글하고 정말 맛없다.




결론은 팝콘이 제일 맛있는걸로......그래서 팝콘도 자주 먹고 네스티도 먹을만해서 네스티도 자주 먹었다. 참고로 콜라 이런건 없다.




우유




나름 즐거운 경험 하고 이제 게이트로 향했다. 방콕에어웨이는 정말 아무런 기대도 안하고 그냥 그런.....태국 항공사로 생각했는데 일단 라운지로 소비자를 감동 시키니 그건 좋긴 좋았다.


태국 민간항공인 방콩에어웨이(Bangkok Airways),  태국 국적기이고 최대 항공사 타이항공(Thai Airways), 태국 저비용 항공사 녹에어(Nok Air) 이렇게 되는듯 싶다.